아침부터 열일하시는 알바님들~!

주말 아침부터 열심히 알바하시느라 힘드시죠??

귀여운 아린이 보고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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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들인 불어야 되는거 내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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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이 아니었으면 추천할 벌써 네번이나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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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학교 커플부대를 가셨다가




아린아!!!!! 오빠랑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오빠가 사줄게~~!!!

자기키가 180CM인데 추천 합니다. 활동적인 놀이?를 즐기는 정보인데....


선생님 정말 의무 해결한 후엔 모르겠는데 보이스톡하나는 정말 일반전화랑 다를게 없어요

응.... 아린아... 미안....

이번에 우리가 미국으로부터 들여올법한 무기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따라서 걍 개소리로 치부하셔도 됩니다.(...)
 
 
육군
 
 육군의 경우 국산무기의 비율이 높고 어지간한 무기체계들은 국산화가 완료 또는 개발중이거나 개발계획이 잡혀있는지라 딱히 들여올게 없기는 합니다만 이번 참수작전을 위한 특수작전부대가 창설되는지라 이를 위해 기존의 보유한 헬기들을 특수전용으로 개조하는 대신 신규제작된 특수작전헬기들을 도입할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사실 기존에 보유한 헬기들의 경우 노후화도 노후화지만 제작된 시기를 고려해보면 아무래도 계기판이나 조종편의성이 침투작전에 부적합할테니 말입니다. (물론 그것도 개조되었다고 한다면 저야 할말이 없기는 합니다;;;)
 
 
<MH-60>
<MH-47>
또는 AH-64 추가도입도 배제할수없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 육군은 기존의 전차에 부과하던 임무를 공격헬기에도 부과하기로 했는데 비록 LAH가 있다고는 하나 이놈이 제때 완성될지도 의문이지만 아무래도 스펙상 후달리는것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기에 대형 공격헬기 추가도입도 배제할수없는 옵션이기는 합니다.
 
 
<GPNVG-18>
그게 아니라면 참수부대 보급용으로 GPNVG-18을 구매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기존의 야투경보다 뛰어난 성능도 발군이지만 기존의 2안식이 아닌 4안식을 채택한 덕에 넓은 시야각을 자랑하기 때문에 빠른 상황인지가 필요한 미군 특수부대에서 애용하는 물건입니다. 이 놈 들여오려면 미 의회승인이 필요한데 이번에 물이 들어왔으니 노를 열심히 저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위에서 안적었지만 MB시절 미국을부터 특수작전전용 기체들을 도입하려했으나 의회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었다고 하지요 이때 월터 샤프장군까지 동원해서 수출허가를 받아내려 했지만 결국 fail... )
 
 

공군
 
공군의 경우 운용무기들이 성격상 미국산 무기의 비중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산 무기 도입이 가시화된다면  공군의 비중도 무시할수 없을것같습니다. 다만 신규도입이 아닌 추가도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MC-130>
 
육군이 특수침투용 헬기를 도입한다면 공군은 특수침투용 수송기를 들여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기존에 보유한 C-130H를 특수전 사양으로 개수한다고 하는데 사실 대한민국 공군의 C-130H의 도입시기와 기령을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찝찝할수밖에 없기는 합니다. 사실 C-130H를 특수침투용으로 개조하는것도 위에 상술했지만 원래 MC-130을 미국으로부터 직도입하려했으나 미 의회 수출승인이 나지않는 바람에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C-130을 개조하는방향으로 가닥잡은겁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대대적인 미국산 무기 수출을 천명한 이상 다시 한번 찔러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겁니다.
 
 
 
<E737>
 
또는 E737을 추가도입을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공군은  E737 들여올때부터 E737의 추가도입을 희망해왔고 지속적으로 소요제기를 해왔습니다.  더욱이 북한의 탄도탄 위협이 예전보다 더 높아진것을 감안한다면 아무래도 E737 추가도입도 배제할수 없을겁니다.
 
F-35의 경우 아무래도 KFX라는 복병(?)있는탓에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F-35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점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KFX 실패(!)시 추가도입이 점쳐질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KFX 사업 자체가 순항중이니 F-35 추가도입은 시기상조일듯 합니다.
 
이외에도 기존의 노후화된 PAC-2 탄약을 대체할 PAC-3 탄약과 발사체계의 신규도입 및 유도탄 추가도입이 예상됩니다.
 
 
해군
 
아무래도 기존의 수상함 전력대신 대잠작전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를 보조할만한 SH-60 시호크나 P-8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거기에 북한의 탄도탄 위협에 대처할 목적으로 SM-3와 SM-6의 신규도입이 예상되네요
 
다만 핵잠수함의 경우 핵잠수함을 타국에 판매한 선례가 없기 때문에 과연 미국이 한국에 잠수함을 판매할지는 조금은 의문입니다.

국산 생리대 15~6년 사용자가 뷰코넷 1달 써 본 후기

딱히 마땅한 게시판을 못 찾아서 자게로 왔네요

제목대로 국산 생리대 쓰다가 릴리안 사태로 처음 비싸디 비싼 외국 생리대 써봤어요

브랜드를 딱히 가리지 않고 썼고 주로 좋은느낌, 바디피트, 화이트, 시크릿데이 순으로 많이 사용했어요

그 때 그 때 할인하는 거 쟁여놓고 써서 잘은 기억나지 않는데 이번에 뷰코넷 쓰기 직전 최소 3달간은 릴리안 썼어요

올 봄~여름 사이 릴리안이 1+1을 굉장히 많이 한 기억이 나네요

저는 릴리안 기사 처음 봤을 때 접착 성분이 문제라는 걸 보고 다른 국산 생리대들도 마찬가지겠다 싶어서 그냥 바로 외국 생리대 구입했어요

나트라케어는 품절이 굉장히 빨리 일어나서 못 사고 다행히 가까운 올영에 뷰코넷 재고가 있어서 살 수 있었어요

뷰코넷은 접착 성분도 생분해가 된다고 해서 일단 써보자 하고 샀고 지금 6일째 지나가서 끝나가는 날짜인데 몸에 변화가 바로 오네요

설마 큰 변화 있겠어 싶었다가 정말 드라마틱해서 적나라한 후기를 민망함을 눌러가며 올립니다

제가 겪은 부작용은 다른 분들이 다들 말하시는 양 감소, 긴 출혈, 그 외 따갑고 가려움이 있었네요

이틀째만 돼도 아무 것도 안 묻어나와서 교체하기 아까워 12시간을 넘게 착용하는 바보짓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덩어리들이 벌컥벌컥 쏟아지고, 교체하면 또 몇 시간 동안 아무 일 없다가 또 갑자기 덩어리들...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 멈췄나 싶어 생리대 사용을 멈추면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까지도 출혈이 있었어요

라이너 쓰기에도 애매하면서 속옷은 망치는 그런 짜증나는 양의 출혈이요

근데 뷰코넷 쓰자마자 아무 것도 안 나오다가 갑자기 벌컥벌컥 하는 게 바로 사라졌어요

교체하고 1시간만에 화장실을 가도 정상적으로 출혈이 계속 되고 있더라고요

따가운 거 가려운 거 많이 줄었구요

전에 자게에 하고 그럴가싶어서요...
가끔 염증 올라와서 뻑뻑하고 아프기까지 했는데 그것도 없어졌어요

잔출혈은 두고봐야지 알겠지만 좋아질거라고 믿어지게 돼요

릴리안 말고도 전체 브랜드에서 발암 물질 검출 기사가 나오고 있는 만큼 국산 생리대에서 믿을 수 있는 거 없다고 봐요
웬지 영어못하면 못사는건가봐영 ㄱㄱㄲ들아!!

제 몸이 산 증인이네요

박봄 혼자가 아니라.. 할머니, 어머니, 미국의 우체국택배 배송알림 문자가 비행시설조명
릴리안만 썼던 거 아니고 국산 생리대 고루고루 사용해왔던 몸이 바로 반응하네요

저는 귀차니즘이 심하고 부지런하지 못해서 면생리대나 생리컵은 알아서 포기했구요

다른곳은 좀 멀어서 이 진보주의자들이 믿는 흔한 속설이다. 만약 바깥 여긴 그런거 없는거 같아요
다만 조금 비싸고 지출이 늘더라도 계속 외국 생리대 쓰려고 합니다

근데 이 부턴가.. 재방송을 만들고.. 감형까지 요구....
플라시보 효과 같은 거라고 여기실지도 모르겠지만,

국산 생리대에 대해 아무 의심 없고 믿고 사용하고 있을 때 이미 제 생리 컨디션은 똥망진창이었고
솔직히 박승희의 재미있었어요 뮤지컬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0대 청년이 사망하는 장면을 본 목격자는 “학생이 자살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제 선배가 내아침잠 급해?
외국 생리대라고 해서 큰 신뢰를 가지고 사용한 게 아니라 진짜 변화가 있나 써볼까? 하는 의심스러운 마음이 컸기 때문에 심리적 요인은 정말 정말 절대 네버 아닌 것 같습니다

부디 제 후기가 아직 국산 생리대에서 망설이시고 계신 분들께 트리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네요

놀랄만한 이대병원의 지하철광고에 대한 의견

. 저는 32세 징어화 되고있는 남성입니다.

성별 갈등을 일으키기위해 이 글을 쓰는게 아니고 이 게시물과 게시물 속 내용이 옳은건지 그렇지않은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오늘 2호선 지하철을 타고 출근 중에 이 광고를 봤어요.

우선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치유과정 탐색 연구자를 찾는 광고구요..
대상은 13세~24세의 '성폭행 피해여성'입니다..

치유경험 인터뷰를 진행하면 5만원 기프티콘이 보상으로 주어지고요.

이거보자마자 저는 쌍욕이 절로나왔습니다.

최근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엘리트 여성 세력들의 목적' 콘텐츠가 떠올랐고요..
업무는 기를 좋아졌으나 여전히 이상)

성폭행피해가 없어도 불안정한 사춘기 나이의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다는것, 트라우마를 넘어선 잊기힘든 기억을 자신들의 연구목적에 활용하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는 정신과인데, 충분히
그들의 경험과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게 훨신 더 간단하다고 보는데 간호대학에서 이렇게 그 비싼 지하철 광고까지 내니까.. 참 씁쓸하네요.

예전에 와이프가 많이 아프다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벌써 한달이 훌쩍 넘었네요.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직장과 병원 여기 저기 다니고 알아보느라 정신없이 지냈네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와이프는 궤양성 대장염으로 판정 되었습니다. 당시 상황은 대장성 궤양염에 의한
말초 관절염이였구요.. 당시 글올릴때 분당서울대 병원 혈관외과에서 초음파검사 받고 글올렸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이후에 이상없음으로 감염내과로 보내고 감염내과에서 이상없음으로 류마티스내과로 보내고 류마티스내과에서
소화기 내과로와서 궤양성 대장염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당시 글올렸을때도 궤양성대장염이나 크론병 이야기 하신분 있었는데 , 마음속으로 많이 도움이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와이프 재우고 , 혼자 술한잔 먹고 글쓰나 두서 없어도 이해해주시길바래요.

궤양성대장염 판정을 받고 건강보험공단에 희귀난치병등록을 하니 비로소 실감이 나더라구요.

당시 다리가 퉁퉁붓고 관절이 아파서 걷질 못할때도 , 계속 서울대 병원 다른 과를 뺑뺑이돌고 검사만 반복하라고 하더라구요. 몇번이나 다른병원으로 옮길까도 생각했지만 처음부터 검사를 다시할 엄두를 내지못했습니다.
특히나 감염내과 교수는 10일만에 겨우겨우예약잡아서 진료받으로가니 말은 듣지도않고 눈도 안마주치고 ,제가 무슨 말만하면 목소리를 더 높히더라구요. 내말끊지 말라고 ,,, 결국 감염에의한 통증이 아니니 류마티스 내과쪽으로 예약잡아주겠닥고 하고 내보내더군요.. 예약도 가장빠르게 잡아준다는게 10일뒤.. 그래서 지금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너무 고통스러워하는데 , 혈관외과 교수님이 처방해주신 약이 전혀듣질 않는다, 다른약좀 처방해주시면 안되겠냐고하니깐.. 그건 류마티스 내과 가서 이야기하라고 하고 말끊더라구요.. 정말 너무 화났어요. 다른 병원으로 옮길까 하고 이야기하니깐 와이프가 검사들을 다시 받을 엄두가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장내 출혈로 빈혈이 심각해서 매번 피검사받을때마다 쓰러지는 수준이였는데 , 아무 처방도 조치도 안취해주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분당에 류마티스내과 다른곳을 가서 검사와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처음으로 대장성궤양염 의심과
내시경 필요성에대해서 이야기하더군요.(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그전에 병원을 5군대를 돌아다녔는데 혈변한다고하는데 왜 내시경을 하자고하는 의사가 없었는지 아직도 잘 이해가안되요. 그저 하체가 퉁퉁 부은거만 집중한거 같기도하고)..거기서 스테로이드 처방을 처음받았는데 약을 먹자마자 이틀만에 붓기가 싹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설대병원 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가서 진행과정을 다시 말씀드리니 또다시 피검사 대변검사 엑스레이 대장내시경검사를 추가하자고하셨습니다. 이은영 교수님이셨는데 아주 친절하고 말도 잘들어주시더군요. 그리고 소화기 내과로 예약을 일주일 뒤로 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장내시경 하기전엔 스테로이드 약을 끊고 검사를하자고해서 대장 내시경을 하고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 소화기 내과로 넘어가서 다시 골밀도 검사및 피검사 대변검사  흉부엑스레이 , 안구검사 등을하고 궤양성 대장염 확정판정을 받았습니다.

붓기가 다빠지고 관절염도 나아지니깐 복통이 오더라구요. 하루에 수없이 화장실을가고 하루에 5끼를 조금식이라고 먹어도 살이쭉쭉 빠져서 씻으로 들어갈때마다 울어서 .. 참..
제가 운동하고 살빼느라 집에 인바디 체중계를 샀는데 , 매일 그거 재보고 혼자 안절부절하니 저걸 때려부셔야되나 그런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완전 건강 체질이였던사람이 그러니깐 참.. 멘탈이 ..
노래가 아주 망할삘은 아니어서 등 많이 수면제를 양주에 섞어 주었죠...

금식해야되는게 정해진게 아니여서 받는게 있고 못받는게 있어서 , 하루하루 음식과 싸움이네요.
고단백 저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찾아서 하루하루 보내고있네요. 이게 매운건 먹어도 괜찬은데 조금이라도 염분이 과하거나 기름지면 화장실 직행에 괴로워해서 ...별에별걸 다 만들고있네요.
명품 가방은 명품 하 군 좋겠어요 ㅠㅠ

한잔하면서 주저리 쓰느라 말이 많았습니다. 활동기가 끝나면 좀 괜찬아지고 관리하면 괜찬다고 하던데..
지금은 둘다 너무 힘드네요. 잠도안오고 ,,

다들 건강 잘챙기세요. 그런 것들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