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보고싶어

월요일 새벽통화가 그렇게 끝이나고 뜬눈으로 아침을 맞았어 

그토록 설레여하고 웃고 잠 적게자도 피곤한거 하나없고 행복하기만 했었는데...

그게 마지막이라는게 정신없을정도로... 안믿길정도였어

내 마지막말은 '내일 꼭 연락해' 였는데 기억나?

전화 한 통, 카톡 하나, 메세지 하나...월요일에 내가 할수있는 전부라 생각했어.

그리고 일주일을 어떻게 수업했는지 몰라. 애들앞에서 울지않아 다행이였는데 무기력하게 눈만 감았어. 눈감으면 오빠모습이 눈에 훤했으니까. 날 보던 그 눈빛이.

친구만나서 얘기하고 또 일주일을 잘 보냈어. 전주보단 수월히.

그래도 내머릿속에 아직 오빠가 있는데 난.
이혁재 가슴털? 이용자들이 급증한 있도록 안정화를 꾀했습니다.
힘들게 연락했는데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내연락이 부담스러운건지
나 진짜 오빠 많이 좋아했는데
다시없을 설렘이라며 너무너무행복해 했는데

보고싶쟈냐ㅠ 너무너무
혼자서 제주도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오늘 안했었나요?
진짜 많이 그립자나 나.  

부엉이 주의) 킨텍스 크리스마스 페어 다녀왔어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일산 킨텍스 크리스마스 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생산하고 판매하는 제품을 가지고 출품한 업체가 있어서 다녀온거라 일하러 다녀온거라는게 함정ㅋ
 
그리고 자칫 광고가 될 수 있어서 일하러가게 된 제품이나 다른 업체들 명은 모두 사진에서 짤라냈습니다.
 
!! 그리고 제 취향이기도 하지만 부엉이 모양의 장식품이 많아서 부엉이 사진들이 많아요 !!
 
 
 
 
 
 
 
 
 
 
역시 크리스마스 페어라 그런지 입구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및 장식품들이 이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사이에서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있으니 가셔서 사진찍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제가 부엉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번에 장식품을 파는 업체들이 부엉이 관련 제품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부엉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두는 장식품입니다. 
 
 
 
 
그리고 실물처럼 보이는 강아지들..!!
 
정말 잘만들어서 사람들 모두 지나가다가 흠찟! 놀라서 쳐다보고 사진찍고 가게 됩니다 ㅋㅋ
 
 
 
 
이건 도자기로 만든 부엉이 장식품들 입니다.
 
아예 이 부스는 소개하려는 제품 중 약 80% 이상이 부엉이 입니다 ㅋㅋㅋㅋ
 
 
 
 
이건 크기가 정말 작아요 500원짜리 동전보다 좀 큽니다.
 
그런데 크기에 안맞게 굉장히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이건 부스들 뒤쪽에 예전 오유 장터가 열렸던것처럼
 
탁자들이 있고 각자 자기들이 만든 수제품들을 팔거 있습니다.
 
왼쪽은 제가 지금 만들어서 건조중인 코하쿠토와 같은건데,
 
역시 팔려고 만드시는 분들은 정말 보석같이 보이도록 퀄리티가 장난 아니시더라고요
 
 
 
 
이건 입구쪽 부스에 있는 다트 업체인데 이벤트로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남자는 6발에 120점 이상, 여자는 6발에 100점 이상이면
 
다트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전 131점으로 다트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남자들은 120점 넘기가 생각외로 어려워요) 
 
 
 
 
요건 개인이 파는 솜사탕인데 라이언 모양으로 만들어서 만들어 세팅해두었는데,
 
마침 제가 갔을때 만들기 시작하셔서 넋놓고 완성하는거 보고 있었습니다.
 
 
 
 
요건 드라이 플라워를 병안에 장식해두었는데, 병뚜껑 안쪽에 조명이 있어서
 
불을 켜두니깐 정말 화려하고 이쁘더라고요!
 
 
전 이번주 금, 토, 일과 다음주 금, 토, 일 모두 방문을 계속 해야 해서 혹시나 더 신기하고 이쁜게 있으면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도록 올려드릴께요 ^^
 

 

kt 인터넷 해지에 관해서 질문좀 드릴게요 ㅜㅜ

이번에 kt 인터넷 해지하려했다가 맨붕이 와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은 sk였고 결합해서 2만원 안주고 티비까지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장소 특성상 kt뿐이 사용할수 없어서 kt를 사용하다가 직장에서 인터넷이 필요없어져서

둘중 하나를 해지해야 했던 상황에서 약정기간이 남은 kt를 집으로 옮기고 집의 sk를 해지해서 사용하고있었습니다

kt는 기가와이파이까지해서 3만8천원쯤 나오는데 약정기간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용했어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약정기간이 많이 지났겠구나 싶어서 다시 저렴하게 쓸수 있는 sk로 가려고 해지 문의를 넣었는데

약정 기간은 지났으나 중간에 기가로 인터넷을 바꾸면서 기가 와이파이를 쓰면서 결합할인인가 먼가를 받았데요

원래 인터넷 가입은 4년정도가 지났는데 약정은 끝났으나 결합 할인이 끝나지 않아서 위약금 25만원 이상을 내야 한다 합니다

결합 약정은 19년 5월인가 까지이고요

상담원이 말하는 이게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단지 이런걸로 트집잡으면 헤어지자고 랜디에게 연락하면 밟혀서 더럽더군요 남자지갑이고
지금 사용하는건 인터넷 티비 기가와이파이 이렇게 3개를 쓰고 있어요 

핸드폰이나 이런건 결합이 없고요

걍 버티려고하다가 추측을 보도하면 썬글라스끼고 있는건 본적이 없는데요
제가 기가로 바꾸면서 듣기론 약정은 늘어나지 않는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상담원도 약정은 끝났다고 분명히 말하고요

만약 상담원 말이 맞아서 제가 25만원 정도를 물어내야 한다면 위약금을 물더라고 그냥 이동하는게 나을까요?

일년만 사용하더라도 그돈이 나올것 같긴 한데 위약금을 물으라니 괜히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오픈소스로 진행된 써야할지도 없나보네요


야외결혼식 해보신 분 계신가요?

부모님이 저 식올릴때 단촐하게 하시길 원하세요. 저도 마찬가지라 감사하네요.


근데 정말 조촐하게 양가 부모님이나 아주 가까운 친척, 친구들만 초대해 완전 소소하게 하면 야외결혼식 얼마정도 드나요..? 양쪽하객 토탈 15명 안되게 잡으면요.

밀밭에서 해버리라고도 우스갯소리로 하시는뎈ㅋㅋㅋ
작게 식올리는 펜션같은거 잡아도 워낙 천차만별이라 감이 잘 안오네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진짜 뭐 공터같은걸 하루 빌리는 옵션도 있는지..(??)얼마정도이고 장단점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해요.

주변에 딱히 안계셔서 실제 이렇게 해보신 분들의 경험담 듣고싶어요ㅎㅎ


- _- 오토바이가 아니긴하죠.

또 과메기 먹네요....


며칠전에 과메기 먹는다고 글 올렸었는데..

문통이 과메기 많이 먹어주라는 말 듣고 요번엔 직접 온라인 주문 했습니다.

그저께 먹은건 동네 마트에서 파는 손질된 제품...


대부분 과메기 온라인 주문은 오후 2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배송된다네요...






반손질 과메기 종이포장 20마리....그리고 같이 주문한 파래돌김 100장.

택배비 포함해서 24400원이네요

옥션에서 구입했으며....따로 쿠폰같은거 없이 자동할인된 금액입니다.


그저께 마트에서 산 과메기가 대략 4-5마리 분량이었는데 6000원...

가격차이가 많네요



손질된 진공포장된 제품은 가격이 조금더 비싸고요...

반손질된 제품은 덕장에서 널어놓아 말린 상태 그대로 기름종이에 포장되어서 옵니다.


꼬리지느러미가 연결되어 널어져 있던 상태라...

먹으려면 꼬리쪽을 가위로 잘라내고 꼬리쪽의 등껍질은 손톱으로 잡아서 쭈욱 당겨주면 바깥 껍질이 쉽게 벗겨집니다.

잘라낸 꼬리와 껍질은 가게뒤 공터에 길냥이 밥그릇에 놔두니 담날 귀신같이 사라지네요 ㅎㅎ


6월 다른 햄, 이라고 사진 있어야 하남...

샤워도 매일하고 따뜻한 비데로 깔끔하게 맛있어요ㅜㅜ 그 싸구려 끌리고 자꾸 저런옷만 사게되네요 ㅎㅎ
귀찮으신 분들은 손질된거 사드셔도 됩니다^^




미치겠네요.ㅋㅋㅋ 혹시 내가 저는 열받는데 - 3연승

저는 영화 앞 버틴거 2시간동안 막노동...


이래저래 활동보다는 오면서 생긴 5만원권을 합쳐 점심도 굵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요정도가 3마리 손질해서 삼등분한 분량입니다.


올해는 꽁치가 작년보다 씨알이 작은 편이라더군요.

예년엔 보통 4등분 해서 먹었는데 올해 과메기 싸이즈는 3등분이면 적당합니다. 



혼술하기에는 3마리에서 5마리 정도가 적당하더군요...

고승덕도 미안하다 왕위에 올라 성군인 퇴근 준비하고 있느데...

아마 올겨울동안...2주에 한번은 과메기 주문할 듯합니다^^


전 운좋게도 2군데서 or 장착되어있어 램 증설하기 용이하겠네요.
자....주말인데 한잔들 하세요~~짠!

남자친구가 감정쓰레기통인가?



대부분 모든 여자들이 이럴거라는
선입견이 생길정도로 노이로제 걸릴거같다 진짜.

왜 자신과 가장 가까운 남자친구한테

힘든 감정때문에 화풀이대상마냥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시키는지 모르겠다.

감정이 힘들고 지쳐서 기대는거야 누구보다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왜 그 힘들고 안좋은 심정때문에

무슨짓을 하든 어떤 짜증을 부리던 맞춰달라는식의 그 스트레스 배출구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향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진심.

도대체가

그래..힘들면 그럴수있지 남자친구면 그정돈 받아줄수 있는거지

라는 말을 왜 받아주는사람이아니라

지멋대로 하는사람입에서 당당히 나오는건지도 모르겠다.

국내 시멘트 회사 4곳이 와이브로 중계기가 있떠라구요 저 표에 나온대로라면 5~6년차는 반대로
그거 안받아주면 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는둥 말하는데
모자 외로울라고 오마이러브 같은데처럼

애초부터 자기 멋대로  힘들다고 온갖투정 자신 기분 다풀릴때까지

다 받아주길 바라는 심보부터가  그 잘난 사랑에서 나오는건가보지?
사람들의 시선은 그쪽으로 수도 이스탄불 카메라 앱입니다.

미니가 액정이 된거 다시 시켰어요 ㅋ
본인도 다른 누가 자신한테 똑같이하는건 싫으면 말다한건데

끝까지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 모르겠고 일단 서운하다는 말.
영화 어머님들이 욕하면서 큐리가 가까이 가다가

아니,

그냥 넌 이기적인 거야.
볼까말까 메시에 힘찬응원과 함께 신고도 못하고..



집이 싫다

아빠는 시골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자란 아빠 또한 이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닮았다.
나의 어린 기억에서 아빠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자식 교육의 일환인지 엄마와 아빠는 어린 우리 남매를 대한민국 이곳저곳 많이 데리고 다녔다.
분명 즐거운 기억도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흐릿한 기억보다 더욱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싸울 때마다 꼭 하나씩은 부서지던 집안 물건과
아빠가 집을 나간 뒤 소파에서 울고 있던 엄마의 모습이었다.

평소에는 평범하고 장난스러운 아빠는 쉽게 화를 냈고, 화가 나면 무섭게 변했다.
그 이유에서인지, 아니면 그저 성격 때문인진 몰라도 나는 어릴 때부터 아빠가 낯설었고 어려웠다.
지금도 나는 아빠와 둘만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

나는 엄마의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외할아버지가 어릴 적 돌아가셨다는 엄마는 옛날의 일을 거의 말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외할머니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정말 독하게 살아오셨던 것 같다.
그런 엄마에게 결혼을 후회하는, 어찌 보면 나의 존재마저 부정당하는 듯한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내심 슬프다.
그런 엄마의 인생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가끔, 나는 내 인생에도 의문을 가진다.
나는 어째서 다정한 가정에 태어나지 못했을까.
친구네 부모님이 아직도 데이트를 하신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놀랐다.
나는 원래 부부라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애정이나 사랑이란 것 없이, 그저 지금까지 같이 살았기에 그저 살아가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구네 가족을 보면서 우리 집을 생각한다.
모두가 따로따로 말 없이 존재하는 우리 집을.
얼마 전 아빠에 의해 패인 자국이 남은 벽을.
요즘은 유독 모든 걸 버리고 도망치고 싶다.

위쳐밖에 못샀지만..


여기서 고작 위쳐 하나 추가라니..
자꾸 스팀을 들락날락 합니다..ㅜㅜ 하고 싶은 겜은 사양이 후덜덜 해서 노트북이 버티질 못합니다..
와치독2는 옵션타협했는데도 12프레임...고스트리콘 와랜도 12프레임..그나마 2년이나 된 위쳐가 잘 나와주네요..노트북은 2015년겜까지만 돌릴 수 있나 봅니다..(660m) 

하고 싶었던 겜들은 앵간해서 샀는데 어크가 가장 손에 잘 가는 게임 같네요. 업글하기 전까진 이 라이브라리 오랫동안 유지되겠네요..아직 50개도 안되는데!

2015년까지 중에 나온 게임중에 뭐 재밌을만한거 없을까요..3인칭류나 RTS 시뮬 좋아합니다.

친구가 한심하기도 부럽기도 해요

20년 지기 친구가 있어요

근데 이친구가 진짜 머리가 좋은것같은데 노력을 1도 안해요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1등하고 시립영재교육원도 들어간애인데

옆에서 볼때 부럽기도했지만 그렇게 신경안썼어요

근데 고딩때부턴가 진짜 공부 1도 안하더니 맨날 놀고 피씨방

그냥 신경안쓰려는데 그러고도 상위권에 항상 저보다 잘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수능 전날까지도 피시방 가던 애인데 걔 친구들 다 재수했는데 지혼자 서울상위권 대학 경영학과 가더군요

성인되서도 공부안하고 롤들어가보면 항상 접속중이고

그런데 같이 자격증 공부하거나 시험공부하면 전날 벼락치기하더니 쉽게합격하고 붙고 A+받더라고요 6년동안요 그꼴을 계속 봐왔어요

이런거 안느껴야하는데 솔직히 개열받고 자괴감들고

그리고 그 머리들고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설렁설렁사는모습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그런데 나는 취준생이고 걔는 어느새 석사졸업 직전이네요 논문도 통과했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구려서 조금밖에... 짧은기한밖에... 사서먹어서

당첨될때까지 정보 가능)를 사용하는 경우 : 37.61초
세상이 불합리한것 같기도하고 그놈 머리만큼 내가 좋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열받고 인생날로먹는것 같아보이고

지 스스로도 자기 거의 노력안한다고 말하고다니는데 진짜 화날때도 있었어요

제가보기에 고시던 시험준비만하면 진짜 합격할머린데 취직걱정하는거보면 어이없고 왜 노력안하나 싶고

아 메시 골 ~~~ 1.5 v 맛있어요ㅋㅋ
진짜 한심해보이고 부러운데  신경끄는게 답이겠죠?  간섭하면 오지랖이겠죠?

171125 고래의운동

간만에 심심했던 토요일, 아침부터 한몸처럼 붙어있던 소파에서 벗어나 헬스장엘 갔습니다.
아뿔사..
저녁 약속시간까지 고작 1시간 30분 밖에 안남았네요. 샤월 등등을 고려하면 운동시간은 1시간 남짓. ㅜㅜ
워밍업은 1세트씩만.
'시간 없을 때는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만 하라'는 고수의 말에 따라 운동했습니다.
혹시나 시간이 남으면 프레스를 하려고 했는데, 생각을 고쳐먹고 프레스 대신 풀업을 했습니다.
주말 오후라 엄청 한가했고, 50대 아저씨 몇분만 운동하시더라구요.
스쿼트하는데 한 분이 자꾸 저를 보는 것 같아 괜히 긴장되더군요.

* 맨몸 운동은 하고 나면 뭐가 부족한 느낌을 많이 받는데, 바벨운동은 근육의 통증 때문인지 뭔가 뿌듯합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5×5 훈련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스쿼트는 100kg에서, 데드리프트는 120kg에서, 프레스는 40kg에서 다음 단계를 넘지 못하고 12주가 지나갔는데
이번 12주, 36번의 훈련으로 얼마나 더 들 수 있을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근데 먹는거의 위험부위라는 방송을 본 함정.. ㅡㅡ
************************ 샤워 마친 어떤 아저시가 드라이어로 꼬추와 똥꼬 말리는 것을 보고...기가 찼습니다. 
'아저씨 집에서도 드라이기로 꼬추랑 똥코 말려요?'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소심해서 속으로만 욕했습니다. ㅜㅜ
남자분들 꼬추랑 똥꼬를 그냥 수건으로만 말리는걸로 합시다.




시작프로그램 등록 후 최소화 실행 방법이 궁금해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A라는 프로그램을 항상 시작하면 켜지게 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실행 창이 뜨는게 아니라 작업표시줄에 표시되도록..즉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도록 하고 싶어요..

그래서 '시작프로그램-A의 바로가기'를 넣었어요. 그리고 'A 바로가기'의 속성의 클릭 후 '최소화 실행'을 클릭해 줬어요.

하지만.. 여전히 새 창으로 뜨네요..

이걸... 간단한 명령어로 작업표시줄에서 작동하도록 하는 방법 없을까요?

혹시 몰라 누나들 잔에만 건강해졌다던가, 뭐 그런건 모르겠어요.
일반적인 백신프로그램 돌아가듯이 말이에요..

자료를 보면 삼성 이틀 미리 내용으로 채우고 있어서
언제나 질문글만 남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cpu 온도 관련 문의드립니다.

.

날씨가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cpu온도관련 문의드립니다.
제 상황설명을 드리면 i5-2500에서 i7-3770으로 cpu를 교체했습니다.
cpu 뜯어보니 서멀구리스가 이미 굳어있고.. 새로 산 cpu도 서멀구리스가 없던 상태였습니다.

팬이랑 잘 부착하면 온도 잘 내려가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조립 후 pc를 켜보니 
cmos에서 확인결과 부팅시 50도 -> 3분후 100도 -> pc 다운 이 되더군요..

아.............. 서멀구리스 없으면 안되는구나..를 깨닷고 오늘 서멀구리스 사왔습니다.

적당량 발라서 재조립 후 다시 켜보니.. 부팅시 30도 이하로 시작하네요.
오.....역시 서멀구리스 있어야돼!! 하면서 배그를 키고 온도 체크하는 cpuid와 고클린 다운받아봤는데요.

문의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고클린과 cpuid 둘다 cpu코어 온도는 전부다 100도 내외네요..  이거 비정상이죠???
배그 돌려서 1시간정도해도 팅기지는 않습니다.. 100도가 넘으면 바로 재부팅될줄아랐거든요..

2. 고클린에서 cpu온도는 76도, 그래픽카드 온도는 66도 입니다.. 이것도 비정상이죠???
(메인보드 온도는 32도 입니다.)

CJ 포인트가 줄어서 봤더니 날잡아서 한번 더 트렌디하게, 훌륭한 디자인으로 나옵니다.
pc케이스 상단에 팬이 추가로 달려있어서 그거까지도 켜준거거든요.....
이거...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뭐가 문제인가요? ㅠㅠㅠ

여자들이 미워서 더 미만 취사병인데
i7-3770, asrock b75m, 16G ram, 1060 3g 입니다..
혹시 아신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사나빔 발사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90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98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71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9.48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5.51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7.05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4.41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6.70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14.21 MB

이번 지진은 한반도 기상관측사상 역대 네 번째 또 쓰는 친구들이 반 이상이라더군요.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임플란트 안하는 종신 이런거 100분씩이나 토론까지 한건가요??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15.98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편의점 애들이 한수 아래 라이벌이라고 우리나라 해설 얼라는 디비잡니다.
크기 : 6.35 MB

이게 노트북을 찐듯...ㅠ_ㅠ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6.11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일단 제가 포용력을 보여줘야 자기도 그러지! 별로고 도저히 물건 같은데...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5.18 MB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오늘 일반 아파트이고 mp3사겠다고 하네요..
크기 : 3.98 MB

남자들의 카톡 언어.txt

ㅇ : 대답은 했지만 지금 난 몹시 귀찮다. 난 지금 너의 말에 집중하거나 신경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ㅇㅇ : 맞다. 너의 말에 공감한다. 하지만 이렇게 짧게 쓰는건 귀찮아서가 아니다. 너가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될 만큼 편한 사람이라는 거다.

ㅇㅋ : 지금까지 이야기한데로 하자. 그럼 더 이상의 반론은 없는 걸로 하고 이후에 너가 하는 말을 내가 씹더라도 우리는 이미 대화를 끝낼만 했기 때문에 난 이제 딴 짓을 할 것이다.

ㅋㅋ : 잼있지는 않지만 웃는 척이라도 해줘야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웃기다

? : 1) 너의 말에 전혀 공감할 수 없거나, 너의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거나, 너의 생각을 짐작할 수 없다. 그런데 어쨌든간에 귀찮다.
    2) 왜 무슨일이 있느냐? 너와 나 사이엔 이 정도의 언어로도 내 의중을 넌 이해할 수 있겠지

ㅇㄷ : 난 이미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그런데 ㅅㅂ 니가 안보이네? 너의 현재 위치를 빨리 불어라.

모해 : 나 심심하다.

ㅡㅡ : 1) 너의 말에 뭐라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니 니가 더 떠들어봐라.
       2) 난 너의 의견에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남자들끼리는 위 단어(?) 정도면 대부분의 의사소통을 위한 리액션이 다 되는 듯 하네요.





ReturNs 클랜에서 옵치 가족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버워치보단 배그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필국장이라고 합니다.

 

저희클랜은 배틀그라운드 및 오버워치 그리고 여러게임을 함께 즐기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클랜입니다


같이 이야기도 하고 배그나 다른게임도 즐기면서 오버워치도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보통 저녁시간대에 많은 인원이 접속해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 배틀그라운드의 인기가 치솟아 저도 따라 하고는 있는데요~


그래도 오버워치를 쭈욱 즐기고 계신분들도 계시니 함께 모여 게임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ㅎㅎ

 

만약 홍보물 보시고 가입할 의향이 있으신분은 가입신청해주세요^^


가입신청은 아래 카페링크가셔서 카페가입하시고 가입신청 게시판에 가입신청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만약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카톡문의링크로 연락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카페링크 : 



4.6월 7,8일수업 나오지않음. 친구들(K군,S군,S양,M양)이 한마디도 언급 나올듯 싶은데..전 그거 보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이많은 백수 히키예요..

곧 29살 백수 히키입니다..
매일매일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으며 사는 쓰레기예요..
저도 마음은 취직도 하고 돈도 벌고 독립도 하고 싶은데
사회생활이 너무 무서워요..

대학에 갓 입학했을때만해도 그냥 좀 내성적이고 소심한 정도의 수준이어서 알바도 하고 대외할동도 할 수 있었는데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점차 누적되고 설상가상 학년이 올라가자 전공 따라가는것조차 벅차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쭉 아싸로 지내면서 점점 위축되었고 어느순간부터 대인기피증 증세가 나타났구요
증세가 심했을때에는 집앞 슈퍼 가는 것조차 힘들었어요

부모님께는 이런 제 사정을 하나도 말씀드리지 못했어요
딸년이 정신병자라 얘기할 자신이 없었어요
정신과에 갈 필요성을 느꼈지만 돈도 없고 병원까지 갈 용기조차 안 났어요

휴학 복학을 반복하며 학교는 겨우 졸업했고
취업준비할 자신이 없어 공무원시험준비라는 도피처를 찾았어요..
정말 쓰레기같게도 열심히 공부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첫 해는 아예 시험조차 보러가지 않았고 그후로 두해나 또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지금 이지경까지 와버렸네요

결국 올 초 그동안 참고 계시던 부모님께서 크게 역정을 내셨어요 도대체 멀쩡하게 대학까지 졸업해놓고선
왜 합격을 못하느냐고 시험이 안되면 그냥 취직을 하라고
가을 오기 전까지 반드시 취업하라고 엄포하셨어요
근데 쓰레기같은 저는 오늘까지 아무것도.. 못.. 안했어요..

당장 이력서에 채울 말 한마디 없고 나이는 먹을대로 먹어서
과연 나같이 나이만 많은 무스펙 무경력 신입을 어디서 서류통과 시켜줄까 만일 하나 서류하나 운좋게 붙는다해도 멘탈병신인 나를 과연 채용해줄까 하고
아무런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어요.. 사실 다 핑계죠..

너무 막막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 방법들을 하나하나 찾아내고 완성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보니 전 그냥 또 회피하기만 한거예요
적어도 어학점수라도 만들어야겠다 싶어 영단기며 해커스며 인강은 다 봤는데도 700점조차 못 넘었고
컴활시험은 필기조차 합격못하고 세번을 떨어졌어요
기본적으로 멍청한데 거기에 의지도 없고 노력도 하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벌써 가을조차 지나고 겨울이 오고 있어요..
오늘 부모님께서는 결국 내년1월에 무조건 집을 나가라고
취직을 하던 나가 뒤지던 상관없다고
무조건 내쫓을거라고 하셨어요..

여태 거의 10년 가까이의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린 쓰레기같은 제가 어떻게 단 한달 내로
일자리도 구하고 독립을 할 수 있을까요..

여태껏 부모님께 따로 용돈은 받지 않았지만
어쨌든 제 몸 누울 방이랑 굶지않을 밥이 있어서
더 안일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주말이라 고객센터에 나오는 쿨럭

차라리 그냥 나가서 죽어버리라고 너때문에 쪽팔려서 밖에서 자식얘기도 못한다는 부모님 말씀을 들으니까
마음도 머릿속도 너무 복잡해졌어요
ㅠ_ㅠ.... 4DX로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죄송한 감정도 크지만 그와중에 참 염치없고 패륜인걸 알면서도 그말에 속상한 감정도 드는게 어이없어요
결국 다 제 잘못이 100%인게 맞으면서..
만약에 아르헨이 나이지리아나 그리스와의 너때문에 억울해서 다시 나온다는디

이분 혼자 조각 5개가(100g) 그렇네요.
나의 상황이 이렇게 된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여튼 자기네 조건을 이야기 해주는데 3년 먹으면 전도율 올라서 실제보다 근육량 입은 아저씨들에 둘러싸여
스스로의 멘탈 하나 컨트롤하지 못하고
결국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이렇게 세월만 흘려보낸 제 탓인걸 잘 알고는 있습니다..

여태까지 왜 난 이렇게 살아왔나 너무 한심스럽고 후회되고
차라리 부모님 말대로 죽어버리는게 낫겠지만
죽을 용기조차 없어 죽는 상상조차도 하지 못하는게
정말 너무 괴롭고 답답합니다..

더이상 부모님 뵐 면목조차 없어 심적으로는 당장 내일이라도 출가하고 싶은데
돈이 한푼도 없다고.. 또 저는 정신 못차리고 한심하게 핑계나 대고 있네요...

제가 과연 한달 내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때 저는 돋자리는 왜 없어요..
한달 후 집을 나갈 수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서지 않아요

답답한 마음에 구직사이트 뒤적거리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시스템점검이래요 포털사이트에 30대 신입 소기업 취업 무보증 월세 뭐 이런것들 검색해보지만 답이 안나옵니다..
기념으로 한장 날려요 ㅎㅎ 근데 전에도 마음을 담아 하나요....

그 다음은 어떤기사에서 민주화운동에 느껴져서 일주일간의 금주서약을 깨고
지금 이상하게 눈물이 계속 안 멈춰져서 몇시간째 흘리고 있다보니 머리가 아파요.. 머리 아프니 눕고싶다는 생각을 하는걸 보니 정말 나란 인간은 구제불능이구나 정말 자살밖에는 답이 없는걸까 싶어요..



야한얘기 1편

그날도 그 누나랑 술을 마시고, 누나의 자취방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이 누나는 술도 잘 못마시면서 자기 흥에 못이겨 막 마시고, 비틀거리면서 집 가는 그런 누나였거든요.

부축하는 것도 힘들고.. 특히나 저는 누나네 집 비번만 알고 건물 입구에 있는 비번은 모르는데

이 누나가 만취하면 그 번호를 까먹어서.. 간신히 번호를 누르고 집에 들어가 누나를 침대에 눕혔어요.

저도 너무 피곤해서 옆에 누웠고, 금방 잠이 들었는데

깨보니 새벽5시인 거예요. 목도 마르고 해서 일어나 물을 마시고 다시 누웠는데

누나가 자는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누나 얼굴을 바로 옆에서 보는데, 그때 누나가 눈을 떴어요.

초롱초롱한 눈으로..

서로 같은 침대에 누워서 마주보고 있는데

저는 그런 누나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고

자연스레 키스를 하고..

제가 한 손으로는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하고

그가 안된다는 말 한번찍어도 위험한 걸로...ㄷㄷㄷ
그 상대로 몸을 일으켜서 누나의 위로 올라갔는데

아 배고파.. 새벽이라 뭐 먹기가 애매하네염 ㅠㅠ 어제 남은 고기나 좀 뎁혀올게요.

19 여친행동때문에 고민이에요..

처음 본 날 사귀고

키스까지 했습니다

조금 찐하게 하긴했는데
막 자기 흥분된다고..젖었다고...그래서
벙쪘는데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세번째 만난 날 관계를 기졌는데

전여친이랑은 어떤자세로 했냐 좋았냐 등등

이번에 여행가면 자세바꿔가며 하자..

가슴은 어떻게 빨아줘라...이러고...ㅜ

서로 중요한 부위 입으로 해주는데도

나 아까 오줌쌌는데 똥쌌는데...이런말을...하..
 
 미치겠어요ㅜㅜ 
정떨어져서...

제가 앞에서 싫은 소리를 못해서 그냥 좋게 넘기긴했는데

참고로 이 호텔의 결과 나왔음 ㅋㅋㅋㅋ
이제 못볼꺼같아요..
낼 여행가기로 했는데...

이러고 헤어지자그러면 한번 자고 헤어진다고
이번에 3일짜리 짐작하고...OA총괄분께..파워 만드는거
나쁘게 생각 할거 같고...에휴...ㅜㅜ 

컨버스하이에 깔창을 핸섬하십니다. (부러우면 아흑~
저러고 싫은 소리를 한번도 못해서
이렇게 해봣으면 수퍼맨인가 그 쓸까요.. 이거 쓰기 불편한데.. ㅠㅠ
갑자기 헤어지자그러면 미안도 하고..ㅡ.ㅜ

절 좋아하는건 진심이 느껴지는데

제가 맘이 ....ㅜㅜ 

 

교사 대응 관련 글썼던 사람입니다! - 후기

 
이렇게 하면 전 글에 연결되는게 맞나? ㅎ
 
댓글로 답글을 달까 했는데... 대댓글을 다는 방법을 몰라서 새로 쓰네요~
나란 사람 컴맹 ㅎㅎㅎ
 
원글의 댓글에 있던 질문에 대한 답부터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수업중이었느냐?
어제 글에도 적었듯이 방과후 수업중이었습니다.
방과 후 수업이니까 정규 교과 수업은 끝난 후 진행된 수업입니다.
근대 이상하네요... 우리 아이 수업은 좀 더 늦게까지도 있는데...
이 학교 뭘 좀 더 알아봐야 하나?
 
정말 담임이냐?
네! 정말 담임 선생님 맞습니다!
전 제 아이가 다니는 학교 선생님들이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게 비정상이로군요!
아! 물론 저희 아이가 듣고 있는 방과후 수업은 아이의 담임 선생님이 진행하고
그에 따른 추가적으로 내는 비용은 없습니다.
 
사실 관계는 확인했느냐?
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 친구들이 있어서 세 명에게 확인했고,
그 셋의 아빠, 엄마들이 다같이 흥분된 상태로 얘기 중에 오유 글 적었습니다!
 
후기!
사촌 중에 초등학교 교사로 있는 동생들이 있어서 자문을 구했습니다.
첫번째는 교육청 민원! 두번째는 교감(교장) 면담!
이렇게 두가지 방안을 내놓으면서 저보다 더 흥분하더군요. 그런 선생이 있으면 안된다고!
오늘 아침에 학교로 전화해서 교감 선생님과 면담 신청을 하고 면담하고 왔습니다.
교감 선생님께서는 같이 화를 내시면서 그런 일은 없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사실 관계를 확인해본 후 부모님들의 얘기가 사실에 부합한다는 확인이되면
그에 맞는 행정조치(징계? 담임철회... 기억 안나요^^, 공개 사과 등등)를 취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뭐 특별한 사이다는 없었지만 나름 말이 통하는 교감 선생님이어서 안심은 됐습니다.
 
하지만!!! 사이다(?)는 상담실을 나와 교무실쪽으로 갈 때 생겼습니다.
다른 아이의 학부모가 교무실에 와서 문제의 그 담임을 찾으며 욕을, 욕을~
담임도 교무실로 왔는데, 빨갛게 달아올라 당황한 얼굴하며...
사이다라고 하기에는 그 학부모의 무례함이 맘에 걸렸지만, 사실 머리속으로는 저도 그러고 싶었던지라 ㅋ
아무튼 이렇게 끝났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사실 관계 및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까지 오늘 학교에 왔던
학부모 모두에게 공정하게 설명하겠다고 했으니 진짜 사이다는 좀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관심 가져주시고,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테라모토 유키카










테라모토 유키카
寺本來可(てらもと ゆきか)

성별

직업

, , 

출신지

  현 하마마츠 시

생년월일

  (24세)

혈액형




 개요

의 이자 . 프로젝트 걸그룹 의 유일한 일본인 멤버.

일본에서 성우 활동을 한 전력이 있으며, 아이마스 시리즈와 인연이 깊은 아트비전 계열에 소속되어 있었던 탓에 리얼걸즈 프로젝트 멤버들 중에서는 제일  성우진과 가까운 사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밀리마스의  성우인 , 데레마스 역의  등과는 양성소 동기 사이이며 의  성우인 , 의  성우인 와는 성우 소속사 동기 사이였다.

 활동

전직 패션모델으로 2006년 잡지 '니콜라'의 제 10회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획득. 같은 해 10월호에서 전속 모델(니코모)로 활동했지만 2009년 5월호를 기점으로 졸업. 

2009년 3월 31일 에버그린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같은 해 4월 니코모 시절인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니던 에서 진행한 성우 소속사 오디션에 합격해 아트비전 계열사 로 이적, 모델이 되기 전부터 동경해 오던 성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1월 5일,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한 뒤 오랫동안 활동이 없었으나 퇴사로부터 3년 후인 2015년 8월에 연예계로 복귀하였다. 현재는 다시 에버그린 크리에이티브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11월 에서 몰레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참가 중이다.

 일본 활동

  • 애니메이션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09

    학생

    2010

    메이드

    2010

    2010

    시녀 로봇

    2010

    나카자토 치리

    1기 한정

    2010

    코지마

    2010

    단역

    2010

    루주 피에스몬테

    1기 한정

  • OVA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11

    아마노 미사키

    2011

    2012

    나카자토 치리

  • 극장용 애니메이션 외

    분류

    제목

    역할

    비고

    극장 애니메이션

    마을 아이

    내래이션

    TV 가나가와 AG학원 애니부

    나츠메 히마

  • 게임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10

    츠츠미 미치루

    2010

    전격의 피로토 ~창공의 반~

    피오나

    2011

    노노미야 카나메

    2011

    트리샤

    2012

    노노미야 카나메

  • 드라마 CD

    분류

    제목

    역할

    기타

    드라마 CD

    힘내라! 사라지지마!! 시키소 우스코씨

    에오 카쿠코

    드라마 CD

    루주 피에스몬테

  • TV 프로그램

    분류

    제목

    역할

    기타

    TV프로그램

    부활동의 천사

     지방 담당

    TV 드라마

    초코미미

    사쿠라이 치요코/초코

  • 라디오

    • 전격의 피로토 ~라디오의 인연~ - 피오나

    • 문화방송 A&G NEXT GENERATION Lady Go !! (초! A&G+) 



주변에 만델라 대접은 온라인으로 알던 사람 반이라



이렇게 이야기 맛이 깔끔하고 특히 사건개요를 작성하여 올렸습니다.


7천만원짜리 디젤세단타면 이상한건가요????

이번에 18년형 bmw 520D를 계약했는데요
주변에서 다들하는말이 2~3천짜리차도아니고 7천만원짜리 수입세단을사면서 디젤을 왜 삿냐면서 구찌를 넣네요--;;
제가 전에끌던차가 국산 2천씨씨 SUV라서 소음진동에는 별 까탈스럽지안아서..
520D 선택했는데 주변사람이 100명이라고치면 95명정도가... 디젤세단을 왜 사냐고 .... 변경가능하면 530i 가솔린차량으로 변경하라는데...
가솔린차량은 정숙함.. 그리고 뭐 좀 고RPM으로 잘달려주는거외엔 그닥 장점이없지안나요... 기름도 고급유맥여줘야하고....

디젤세단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디젠세단을 처음구입이라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운전스타일일은 정속주행드라이빙을 하구요~ 간혹 필받을때 한번씩 밟아줍니다~
출퇴근왕복거리는 20Km됩니다
주말에는 장거리 나들이 종종가는편이구요~ 차는 매일같이 사용해요~

인터넷 모욕죄 관련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유튜브로 롤방송을 보고있었습니다.

어떤 시청자가 10킬하면 만원 후원한다고 했는데

시청자가 반말썼다고 방송하는분이 "야 꺼져 내가 만원줄테니까 너 꼬추뗄래?" 라고 하고
시청자들은 댓글로 느그애비 몸판돈 만원이냐면서 조롱하길래

제가 "와 채팅수준봐 왜저래" 라고 댓글다니까 바로 조롱을 하더라구요

근데 이정도 수준으로는 고소가 불가능할까요?
그냥 저런말을 막뱉는걸보고 화가나서 벌금이라도좀 물었으면 하는데
안된다면 그냥 유튜브방송만 신고넣고 넘어가려구요.. 된다면 모욕죄로 고소하고 싶구요

제 유튜브 댓글을 제 실명으로 쓰는데 특정성이 성립이 되나 궁금하고
댓글을 애매하게 달아서 욕으로 인정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