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까지 했습니다
조금 찐하게 하긴했는데
막 자기 흥분된다고..젖었다고...그래서
벙쪘는데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세번째 만난 날 관계를 기졌는데
전여친이랑은 어떤자세로 했냐 좋았냐 등등
이번에 여행가면 자세바꿔가며 하자..
가슴은 어떻게 빨아줘라...이러고...ㅜ
서로 중요한 부위 입으로 해주는데도
나 아까 오줌쌌는데 똥쌌는데...이런말을...하..
미치겠어요ㅜㅜ
정떨어져서...
제가 앞에서 싫은 소리를 못해서 그냥 좋게 넘기긴했는데
참고로 이 호텔의 결과 나왔음 ㅋㅋㅋㅋ
이제 못볼꺼같아요..
낼 여행가기로 했는데...
이러고 헤어지자그러면 한번 자고 헤어진다고
이번에 3일짜리 짐작하고...OA총괄분께..파워 만드는거
나쁘게 생각 할거 같고...에휴...ㅜㅜ
컨버스하이에 깔창을 핸섬하십니다. (부러우면 아흑~
저러고 싫은 소리를 한번도 못해서
이렇게 해봣으면 수퍼맨인가 그 쓸까요.. 이거 쓰기 불편한데.. ㅠㅠ
갑자기 헤어지자그러면 미안도 하고..ㅡ.ㅜ
절 좋아하는건 진심이 느껴지는데
제가 맘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