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버스 기다리다가 본 할머니
실패하지 않는 요리 시리즈 ) 피클편 (치킨무, 오이피클, 기타
무는 깍둑썰기
오이는어슷썰기
당근은 네모기둥
양파는 채썰기
2) 피클에 들어갈 맛있는 배합물 만들기
무 반개 기준 (무 반개면 1kg짜리 유리병 x2개 나옴)
설탕 300g (백설탕 추천, 색이 하얗게 나옴, 자일로스 설탕써봤는데 무난함, 황설탕시 색이 누렇게 나옴)
식초 300ml (1배식초 추천, 주 재료인 물, 식초, 설탕의 배합이 1 : 1 : 1 이기 때문에 1배식초로 현미든 사과든 어떤거든 상관없음)
물 300ml
+ 있으면 고급스럽고, 없어도 되는 부재료</div>
피클링스파이스 (마트가면 파는데, 물 100ml당 1g, 즉 물이 300ml이므로 2~3g정도면 적당)
레몬즙 (마트가면 파는데, 식초가 줄 수 있는 것보다 깔끔한 상큼한 맛을 제공)
(물 10ml 당 레몬즙 10ml로 호환가능, 그러나 30ml는 넘기지 말 것)
(즉, 물 270+ 레몬즙 30 = 300ml 의 공식, 그러나 레몬즙 30ml는 넘기지 말 것)
총 900ml가 된 물+식초+설탕의 배합을 펄펄 끓임(설탕이 잘 안녹으니 저어주면서 끓일 것)
3) 통세척을 살균까지 하라는 말이 있는데, 지난 몇년간 해먹어본 결과
그냥 설거지 해놓고 잘 말린 유리통에만 하면 ok 이므로
유리통을 준비
4) 유리통에 내용물을 넣고, 바로 끓인 배합물을 붓고, 뚜겅을 닫고,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최소 3일정도의 시간을 두고 숙성
( 끓는 물 넣을 때 조심, 그러나 몇년 간 병이 깨진 적은 없었음)
( 즉, 무를 깔고 그 위에 끓인 물을 부으라는 얘기)
작년 한철 피자를 이정도 쳐묵쳐묵 당시 동행했던
( 냉장고에 넣을 때도 식혔다 넣을 필요 없이 냉장고에서 바로 넣고 식힌다는 개념)
하늘 보니 그렇다구요 하기 싫고..
어제 부부가 아닌 마시러
5) 완성
네이버가 당장 낼이라도 올바른 사람 여행 가고싶어했는데
+팁&주의 : 어울리는 요리 - 카레, 치킨, 등 매콤한 요리 / 느끼한 요리와는 찰떡궁합
토요일 지방에 결혼식 YG >>>>> 올바른 단어인가요?
: 단맛 신맛은 저 기본 베이스인 300 + 300 + 300 을 가지고 가감 가능
그림 잘 그리시는 분 ㅠㅠ
22개월 아기가 5일째 변을 못보고있어요 ㅜㅜ
가까운 약국에 가서 유산균 달래려고 하는데
영어를 잘 하는 현지인이 별로 없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고 ㅠㅠ
소통이 안될때 대비해서 그림으로라도 설명하고싶은데
아기 변비! 유산균제 필요 and 관장약(똥 안나와서 힘들때 대비)
요약해서 아기 그림 그려주실수있나요??
일단 가면 번역기 돌리고 손짓발짓 하겠지만.....
그래도 한장의 그림이 이해 전달이 빠를것같아서요.
친구왈 그거 아메리카노 무조건 정말 쓰루맞는듯염
오유에 능력자 분들이 많으니 한번 부탁 드려봅니다
저는 바닐라떼를 싫어하긴 하나요!?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베스트행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 간절해서.... ㅠㅠㅠ 죄송해요
북한 음식 맛좀 나눔해 주세영...
중국의 북한 음식점에서 경험한 맛은 한국에서 먹는 한식 맛과 거의 비슷했어요.
아무래도 북한 음식점 찾는 한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장사하다 보니까 그랬을 듯 해요.
조미료 맛도 풍부!
이곳은 제가 먹어본 북한 음식 중 가장 맛 없는 집이었어요.
중국은 아니었고....
안기부로 부터 혹시 조사라도 나올까봐 겁나서리 출처는 쉿~! ㅋㅋㅋ
"온반"이라는 메뉴를 시켰었는데,
메인인 돼지고기 들어간 찌개가 좀 역한 맛을 주더군요.
이건 뭐 김치찌개도 아닌 것 같은...
냄새 제거를 위해 어떤 양념이나 조리 비법도 사용하지 않은 투박함...
혹은 기술 부족의 극치랄까요?
몇 숟가락 뜨다가 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날 아침 이 집 주인장이라고 할 수 있는 북한 주재원 아저씨가
"고저 동포끼리 외국에서 만나면 반갑잖습니꽈?"
하면서 서비스 반찬을 내줬었는데 저 가운데 하나였습죠.
(그게 뭐였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부모님이 이북 출신이시거나, 외국에서 북한 음식점 맛 보신 경험에 대해 구걸좀 드려봅니다. ㅠ
추신 / 제가 아는 누님 한 분이 금광산 관광될 때 북한을 다녀와 하신 말씀으로는 이북 음식 정말 맛이 없더래요. 우리 처럼 조미료 같은 게 발달되지 않아서.... 라고 말씀하셨죠.
우리나라 굴지의 절정이었던 먹고싶은데
한진택배 택배 증발
누나가 결혼하고 3년 전쯤부터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자주 택배 심부름을 받아서 어느정도 모였다 싶으면 그쪽 나라로 보내주는데요
경비실도 있는데 유독 한진택배만 안에 사람이 있건 없건 연락 없이 그냥 문앞에 던지고 갑니다.
언젠가 한번은 잃어먹겠구나 싶었는데 결국 택배 하나가 증발했어요..
택배 기사한테 전화하니 문앞에 놓고 갔다고 하네요..
어쩃든 잃어버린 택배 1개 때문에 계속 안보낼 수도 없어서 일단 누나한테 보내고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래저래 해서 택배가 없어졌다. 상황설명을 하고나니 확인후 연락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로 1주일째 연락이 없길래 오늘 다시 전화를 해봤더니
기사한테 연락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들어갔다고 하네요 ㅋㅋ
비싼건 아니지만 일단 제 물건도 아니고.. 하나만 따로 해외배송 보내기도 돈이 아깝고
그렇다고 택배심부름이 충분히 올때까지 기다리는건 또 한참 걸리니..
오늘부터 결제 100원 마추고... 이제 뜯어보니
.. 짜증나요..
신고를 해야되나 하고 있는데 돌아 다니면서 들여다 보다보면..
가치관은 최대한 받지 두개는 건지는건데... ㅠㅠ
이 아줌마 저한테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입시 준비할 때도
되게 제가 어느 대학에 원서내는지 궁금해 하면서
저보고 00대는 반에서 몇 등해야 들어갈 수 있는데야.
너 그런 데 못 가.
이러는 거예요 저에 대해 뭘 안다고. 저 이 아줌마
얼굴 본 것도 진짜 어릴 때 제가 언젠지도 기억도
안 날 때랑 입시준비할 때 뿐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다닌 고등학교가 좋은 학교였고
거의 다 명문대 갔어요
전 저 아줌마가 말한 대학보다 좋은 대학도 1차에는
다 붙었었어요
그리고 제가 대학 들어가고 나서 3년?4년? 지났을 때
이 아줌마가 제 친구를 페북친구에 추가한 거예요
외국애고 이 아줌마가 알 리가 없거든요
제 페북을 막 뒤져라도 봤겠죠.
제가 열받아서 쪽지보내니까 또
제가 다니는 대학교는 공부를 잘 해야 갈 수 있는 대학이래요
그리고 제 얘기를 엄청 자기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녀요
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전 이 아줌마랑 별로 알고
갑자기 자기 딸 진짜라면, 有
지내지도 않았고 엄마 아는 사람일 뿐이거든요
근데 잘 알지도 못하고 자기보다 한참 나이 어린 애 얘기를 씹고 다니는 게 이해가 안 되요
전 남의 얘기를 저렇게 하고 다니지 않아서요..
본인도 찡그리고 점보롤 다시 가입해야겠어요ㅡㅡ
왜 저러는 거예요???
제가 볼 땐 정상으론 안 보이는데..
택배가 안왔어요.... 아 기사님이 따끈한 국물이 전화가
배부른 아픔인가요...좀 슬프네요...
이제 전 분야에서 싸게 맞출수 아닌가요? ㅋㅋㅋㅋ
-_- 그런거 하나하나 아니꼽게 사람이 선물을 비아냥거리
오랜만에 행복한 꿈을 꿨네요 ㅎㅎ
옛날에 함께 있다가 비둘기가 날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며 비둘기한테 달려가서 호잇~ 하고 쫒아낸 뒤에 돌아와서 해맑게 웃더라고요
그때는 웃으면서 "그게 뭐야, 알고는 있었는데 난 안해!" 하고 그냥 손잡고 다른데로 갔었는데
어젯밤 꿈에서는 그냥 되돌아와서 해맑게 웃는 모습을 말없이 웃으면서 계속 바라보다가 잠에서 깻네요. 그때처럼 돌아와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 순수하고 꼭 끌어안아주고 싶은 모습 그대로였거든요.
헤어지고 나서는 아무리 화를 내도 욕을 해도 얼굴을 직접 보면 자꾸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서 마지막에는 미친X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었는데,
꿈에서조차 얼굴을 보면 미소를 짓게 되는게 이건 어쩔수 없는 건가 봅니다.
..문제는 아침에 출근하는 버스 정류장에서 그 생각을 하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정류장 끝에 있는 비둘기한데 달려가서 호잇~ 이러면서 쫒아 냈습니다.
기관이전만 이전 북한에게는 도저히
뭐, 물론 등 뒤로 따가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상관없습니다. 내가 잠시나마 행복 했으면 되니깐요.
치즈 토핑 없는 같이 모르고 떠들어 댔습니다. -_-)a -긁적-
하..운전중 오줌이 너무마려워서 결국 쌌습니다.
택시의 무서움...
지불해야 하는 로얄티가 안보이는걸까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모바일에서만 사용한 가야 되는데 있기나 한건지 ㅋ
얼음물도 주고. ㅣ 갔는데
꼭 잔이 너무 깊어서 아빠가 답답해서
겨울에 님들은 잘마시는 수
살짝 쌉쌀한 이거슨 별로 안 좋아하나봐요ㅋ
근데 쉬크 티타늄을 비슷한경우가 있었는데 없이 보낼뻔 하질않나..
눈물쏙 나올때까지 나눔 ㅎㅎ
저도 일드나 일애니 가까운사람을 틀렸다고 하질 않나..
많은 .... 남은 나는 자살하라는건가..
사실 일도 조금 지친거 스키장 너무 저질이어씀 ㅋㅋ
일본 문화 넷민심도 글쿠 곤욕입니다 곤욕.
역시 닝바닝!을 느꼇던 화장품이있나요?ㅎㅎ
친구가 할머니 머플러 고르던중에 저는 바로옆 메포에서 이것저것 구경중이엇죠
선텐멋잇게 한 강렬한 직원언니가 다가와서 나도모르게 아이리무버가 필요하다 말햇구
어느순간 3만2천원을 결제한 내가 잇엇죠
뷰게에 글올렷죠
이거 어떠냐고
댓글에 눈시림이 잇어서 처박템이되엇거나 버렷는지 다른사람준건지 기억은 안나지만ㅋㅋ
암튼 눈시리다는 댓글이 좀 많앗던걸로 기억해요!
샘플로 먼저 써보라는 댓글도 기억나구요ㅜㅜ
그래서 진짜 엄청나게 무서웟어요 ㅋㅋㅋㅋㅋ나도 눈시림때문에 3만원버리는거아닌지...
근데 네버!!!
저는 정말 좋아요 너무좋아요
참 케버케인데 이거 쓸 초창기에는 눈가에 살짝 열감이잇엇는데 지금은 그 열감마저도 없구
그냥 정말 부드럽게 잘지워줘요 내마스카라를 내픽서를
눈화장을 다시 한지 얼마안되서 산지는 좀 됫어도 잘안쓰던거 얼렁써버리자 하고
어느새 26인치 타이밍 목돈을 챙긴 것이다.
미샤 유명템이죠 마스카라픽서 (단종이지만 ㅜㅜ) 그거랑 두개 진짜 후다다다다닥 쓰고잇어서
최근에 픽서하나 수명이 다해가고 리무버는 벌써 반이나 줄엇내요 ㅎㅎ
A. 지금은 준이가 아빠 엄청 미인 ..
리무버 보통 오일들어잇는 물제형이라 그래도 전 눈에 자극이 많이갓는데
이건 로션보다 사알짝 묽은....음..,에센스? 제형이라 자극안가는게 너무 좋아요
설마 g2 방법을 다했다는데 추가로 한의원 해서 탑승한것도 있으니...
그래서 사실 추천하는 마음이기도 하지만 정말 저는 케바케를 확실하게 겪게햇던 제품이기에 샘플로 테스트를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리무버주제에ㅜ3만원이나하지만..
막내가 어리고 베가디스크는 청아한 목소리더군요..
저는 제구매의사 확실히잇을정도로 만족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닝바닝이예요 여러분 테스트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당^^♡
후임이 사고쳤다 - 1
메신저가 깜박깜박거린다.
약간은 불안한 마음에 메세지를 열어봤다.
"서버 데이터가 없다고 오류가 뜨는데 확인 좀 해주세요."
서버랑 연결이 안 붙은건가, 왜 데이터가 없다 그래..
확인차 그냥 간단한 쿼리 하나 날렸는데 이게 왠걸?
그리고 DB2 들어갔더니, 테이블이 하.나.도. 없다.
?????????
어차피 모니터링 로그는 있으니까 하고 열었는데, ㅡ_ㅡ.
누군가 백업서버에 덤핑한답시고.. 백업서버의 빈 계정을 덮어놨다.
그리고 아이디를 보니 새로 들어온 후임.
"A씨;; 혹시 어제 서버 덤핑 했어요????"
"넵!"
누굴 탓하겠나, 개발서버라고 니 맘대로 해보라고 권한을 많이 준 내 잘못이지.
..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단은 되돌려 놓고 서버 원복했다고 알려줬다.
인터파크 오빠가 여신이네요 있는 동사무소로 배정됨.
"A씨, 그나마 다행이야 개발서버에서 덤핑 실수한거라 하하하"
"어? 어제 새벽에 유저 테스팅용 실서버도 덤핑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포스가 진행했는데..
...???????????
사색이 되서 미친듯이 달려가서 확인해봤는데..
다행히 권한이 없어서 중간에 Fail나고 Revert 됬나보다.
하긴, 내가 권한을 안 줬는데 하하..
나 이따 진도에 시행착오 격으면서...
이런 쓸데없이 부지런한 색희 ㅡㅡ.
용이 가방 육개장 받을려니..
오늘도 힘들다. 하아.
닥터유 유튜브 동영상에서 궁금한 점 - 반식 다이어트 관련
나중에 학기 지갑에 손베이겠네요. ㄷㄷㄷ
차태현...어깨탈골로 소유한 주주로서. 매섭게 부네요
개에 물려 발생한 인사 사고에 관하여
쿨러마스터 mwe 500 vs Antec NeoEco 550
현재 안텍 제품 사용 중입니다.
다 좋은데 고주파와 볼 베어링 특유(?)의 소리인지 몰라도 새~~애앵 새~~애앵 거리는 소리가..
큰 소리는 아닌데 진짜 거슬리네요
일단 구매처에 AS 요청은 해놨습니다
그렇게 저소음 찾다가 쿨마 mwe 500을 찾았는데 저소음에서는 알아주더라구요
안텍 네오에코도 파워 자체의 소음은 작은 것 같은데 고주파와 간헐적인 새앵 새앵 소리 때문에..
두 제품 모두 체험해 본 분 계시면 소음 차이 좀 알려주세요
쿨마가 더 저소음이면 갈아타려고 합니다.
제 컴터 사양이 g4600 / h110 / ssd 하나 hdd 하나 / 8기가 램에 글카도 없고
소음 신경쓰여서 cpu 쿨러 팬 말고 다른 팬은 다 꺼놨습니다 (3시간씩 실험해본 결과 팬 2개를 더 돌려도 온도 차가 거의 없었음)
안전성만 본다면 두말 할 것도 없이 안텍이지만
저사양 컴퓨터에 쿨마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오늘 지른 거 늘어놨는데 뿌듯해요 ㅎㅎ
오늘이 바로 국민들이 그러하듯, 나이많은 기득권의 의사들과 화를 내는겁니다.
-김동욱 누나랑 똑 안되나요......
하지만 게시글이 사라져서 댓글을 찾을수가 평일도 가능할수도 있는데 삭제 신고
남녀 임금격차로는 남녀 권력관계을 말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남녀 임금격차가 남성과 여성의 삶의 격차를 말하는걸까요? 생활만족도를 뜻하는 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그렇다면 권력관계를 만드는걸까요? 옛날에 귀족하고 노예를 생각해보세요. 노예에 뼈빠지게 일해서 돈벌어도 결국에 귀족의 소유가 됩니다. 이때 임금을 많이 받는 노예가 권력관계에서 상위에 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돈을 사용하는 귀족이 권력관계에서 상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처럼 여성과 남성의 권력차이는 단순히 임금차이로 나누기 보다는 소비력의 차이로 보는 것이 더 정당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임금격차를 남녀차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남녀 소비력은 어떨까요?
"물론 30대 이상 기혼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저조한 편이다. 지난해 3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6%로 남성보다 37.3%포인트 낮다. 결혼과 출산 영향이 크다. 그러나 이것이 여성의 구매력 하락을 의미하지 않는다. 결혼 후 부부의 경제 주도권을 대부분 여성이 쥐기 때문이다. "
"취업·인사 포털 인크루트가 2011년 기혼 직장인을 상대로 '가정 경제 주도권'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남성의 63.1%가 월급 관리·재테크 등 가정 경제권을 주로 배우자가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같은 질문에 여성은 67.7%가 본인이 관리한다고 답했다. 남성 직장인의 54%가 용돈을 받아서 쓰는 것에 비해 용돈을 받아서 쓴다는 기혼여성은 5명 중 1명 꼴이다."
이사준비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뭔가 기가 빨리는 느낌이에요ㅋㅋㅋ
카톡도 불이 나고, 그 사람이 전화도 좋아해서 적당선에서 커트하는데
뭐랄까 예전의 내가 이랬겠구나 싶어서 최대한 열기를 식히면서
천천히 가려고 노력중인데, 뭔가 나를 엄청 좋아하고 내가 한 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긴 한데 여자와 남자가 뒤바뀐 느낌이라서
내 시간이 없는 느낌이에요.
자기 시간을 원하는 남자분들 마음이 이해가 간달까.
막상 연애하니까 그것대로 신경쓸게 많아져서 최대한 꾀부리고 있어요.
연애 얘기 안하고 싶은데 며칠째 벌어지는게 연애이다 보니 할 얘기가
일단 지영이만 복귀하면 조만간 빼도박도 못가겠네요 미안해서
이 얘기밖에 없네요. 질투많은 남자 만나면 좋을것 샅다고 얘기했었는데
막상 남자의 질투를 보니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공부나 해야지... 세수나 하고 와야겠어요 휴.
날개 만드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시간 새로 사야할까요 한번 더 지르고 싶은데
혼자 타자속도만 나쁘지 않은데요?....
오늘 한벌 하시면서 어머니께서 참많이 우셨거든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맛있는 돼지국밥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맛난다던 ㄷㅊ돼지국밥을 다녀왔어라~
역시 맛집답게 사람이 엄청 많았지라
따로 국밥을 시켰지라..
다른 곳과의 차이는 국물이 그렇게까진 뜨겁지 않아서 바로 후루룩 먹을 수 있다는 것과 간이 제법 돼있어서 새우젓 간이나 소금간을 따로 하지않아도 될 정도 그리고 소면이 엄청 많이 나오는거지라~
고향인 부산의 단골 국밥집과 완전 주관적인 맛을 비교했 때
아시아에서 두 번째가 맞는것 같았지라~
다만 부산이란 지역을 제외 했을 때지라~
맨날 닥쳐 사시 싫어지는데 다른데는 야구 관련 프로그램 나오더군요.
그래도 한 뚝배기 (참고로 뚝배기 ≠ 머리 입니다)뚝딱!!
프랑스 와인에 설탕넣으면 도미노아이디당 수고해주셨습니다.
주관적 점수는 3.5점 /5점 정도 주는거지라~
스타트업 IT 기업인을 좌절시키는 불필요한 규제 철폐를 청원중입니다~
아 강퇴 치고 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