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맛난다던 ㄷㅊ돼지국밥을 다녀왔어라~
역시 맛집답게 사람이 엄청 많았지라
따로 국밥을 시켰지라..
다른 곳과의 차이는 국물이 그렇게까진 뜨겁지 않아서 바로 후루룩 먹을 수 있다는 것과 간이 제법 돼있어서 새우젓 간이나 소금간을 따로 하지않아도 될 정도 그리고 소면이 엄청 많이 나오는거지라~
고향인 부산의 단골 국밥집과 완전 주관적인 맛을 비교했 때
아시아에서 두 번째가 맞는것 같았지라~
다만 부산이란 지역을 제외 했을 때지라~
맨날 닥쳐 사시 싫어지는데 다른데는 야구 관련 프로그램 나오더군요.
그래도 한 뚝배기 (참고로 뚝배기 ≠ 머리 입니다)뚝딱!!
프랑스 와인에 설탕넣으면 도미노아이디당 수고해주셨습니다.
주관적 점수는 3.5점 /5점 정도 주는거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