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만드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포르자 호라이즌3를 하는데 포르자톤에서 경찰차 이미지가 있길래 왠지 필 받아서 한국 경찰차 도색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이미 어떤분이 경찰차 도색을 만들어놓긴 했는데 미묘하게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결국 경찰 로고를 처음부터 만들면서까지 완성시켰습니다

짭새 깃털을 한땀한땀 수놓아서 맨든 귀한 도색






그리고 짭새경찰 로고를 이렇게 한번만 쓰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식 한국 경찰차 도색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기본적인 색조합은 유지하면서 최대한 미국느낌을 낸다고 경찰차에 붙어 있는 'Protect and Serve'나 'DIAL 911'같은 문구도 나름 로컬라이징(?)해서 만들었습니다



시간 새로 사야할까요 한번 더 지르고 싶은데

지팡이 어택



혼자 타자속도만 나쁘지 않은데요?....


오늘 한벌 하시면서 어머니께서 참많이 우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