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게는 북개미 들인순간부터 어긋났음.

그래도 ㅇㅇ게는 여기가 자기 서식지였어서
선은 지켰었음. 저 여러번말하지만 N프에 동참했던 인간임.

아니 정치가 우리 삶에 얼마나 연관이 많은데!!
혹은 
우리가 맞은만큼 돌려주겠다는데 뭐가 어쩌고 어째?!

라고 했던 인간중에 하나였다는 것임.
여튼 시게를 떠난이유는 시게가 레#정도로 보였기 때문임.
도를지나친거는 확실한데 
미치기 일보직전이긴한데 아직은 미 치진않았고....
여튼 상종하면 안좋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시게에서 발뺌.
그때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했음. 시게의 광기가.

그래도 시게를 높이 보는게 선을 지켜왔다는 점에서 
시게를 매우 높이봄. 집단의 광기안에서도 어느정도의 선은 지켜왔음.
박수쳐주세요. 이정도면 매우 선방했다고 봐도되니까요.

그런데 왜 북개미를 데리고 왔는지 모르겠음.
북개미들은 선을 지킬수 없어요.
모를 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는 곳이죠.
소비하고 자기들 아지트로 가도 이득,
여기서 깽판치고 시게 접히면 
그 인원들 북개미가 먹어서 이득

이들에게는 리미트가 있을 필요는 조금더 분탕치기 위해서
밖에 없어요.
그런데 시게에서 대리고 왔죠. 그러면 그에 대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생각해요.
분리로 댓가를 치루시길

ps.북유게가 멋대로 와서 점령했다! 라고 주장할꺼면 
성경에도 이런말이 있어요. 패배자는 모든걸 빼앗긴다.
그리고 계시록에도 바다짐승이 장막에 들어와서 짐승의 인을 머리와 가슴에 달죠?
그 짐승의 표받은 자들도 결국은 지옥가요. 북개미랑 시게 잘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