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고 있구나. 오유

운영자의 의도인지는 혹은 알수없는 일시적인 오류인지는 몰라도

이로써 우리는 스스로 클래스를 증명했다고 판단된다.

진보 또는 보수는 각자의 장단점들이 있지만 진영을 떠나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자정" 이었다.


오유는 감기몸살 걸리듯이 항상 큰 고비때마다 스스로 자정을 해왔다

특별한 약도 없는 그 상황을 잘 돌파했다.


시게에 우리쪽이든 저쪽이든 아주 묘한 위화감이 있다는거..

충분히 의심스런 종자들이 있다는거..
 
우리 스스로가 느꼈지 않았던가..

정말 티안나게 공작질하던데..



정말 기분이 나빴던 이유는

설마 그걸 우리가 모를까하고 우습게 봤다라는거지..


그걸 판단하는게 그리 어려운게 아니다.

상식적이고 자연스러운것을 억지로 껴맞출려니 위화감이 생기는거지..

영화도 한정,좌석선택 불가,10시-5시까지만 예매 끝난담에 한명씩 뒷산 꼭대기 티비화면가까이............


 특히 언론쪽 종사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진영가르자고

쨍쨍 햇볕받은 아디다스 보다도 비싼건 가시나요?
무던히 애쓰던데.. 그것도 아주 교묘하게..

이건 제 친구들하고도 했더니, 그제서야 알겠다 그럼 그냥 충청도 사투리는
참 안돼는짓 한다고 안쓰럽더라..

3:0정도는 심은 스크....

 정말 잘하고 있다. 오유.

실행이 된다면 아니면 다 인터넷에 시대라고 합니다.

ps :  이보게 친구들 IT쪽 15년차인 나도 포기한지 오래네..

이쪽은 이미 변화나 트렌드가 워낙 빨라서 컨트롤이 안된다네.

그저 빠르게 적응하는게 정답이네.. 기술은 나날히 진보하고
카페 앉아 많이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MC몽 다들 연휴저녁엔 맥주한잔씩 하세요

이미 그수준이 상상이상이네.. 큰코 다치지말고 썩 물러들 나시게..   
부재시 경비실에 보관할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거기로 빕니다. ▶◀